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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기후변화 영향 감소를 위한 3,400만 달러 프로젝트 발표

● 케냐는 건조한 지역의 거주민을 지원하고자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가뭄의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3,400만 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임. 

● 케냐 금융부와 환경부는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으로 5년간 11개 건조 및 반건조 주(County)에 거주하는 620,000명의 주민을 지원하고 50만ha가 넘는 방목장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 Keriako Tobiko 케냐 환경산림부 장관은 광활한 케냐 국토의 80%를 차지하는 해당 지역이 기후변화에 더 취약하다고 말함. 

● Tobiko 장관은 본 프로젝트에 관한 온라인 브리핑에서 “해당 지역과 지역주민(특히, 목축인 및 유목민)이 가장 취약하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함. 

● 케냐 통계청(Kenya National Bureau of Statistics)의 2018년 조사는 가뭄과 홍수 등 기후변화 영향으로 케냐 GDP가 매년 2.0~2.4% 하락하고, 가뭄으로 케냐 GDP가 5년마다 8% 하락한다고 예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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