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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8개 화학물질에 대한 표준 의무화
  • 국가
    인도
  • 분야
    환경안전/보건
  • 등록일
    2020.02.14
  • 출처
    Chemical Watch

● 인도 화학석유부(Department for Chemicals and Petrochemicals)는 인도의 기존 표준 8개를 의무화함. 

● 본 표준은 아래의 화학물질에 적용됨. 

- 5염화인(Phosphorus pentachloride) – 제약품, 염료 및 농약 제조에 사용되는 염소 물질 

- 옥시 염화인(Phosphorus oxychloride) – 염료산업에 쓰이는 촉매제이자 염소 물질 

- 베타 피콜린(Beta picoline) – 열가소성 수지 및 중합체(폴리머) 제조에 사용 

- 감마 피콜린(Gamma picoline) – 중합체(폴리머) 제조에 사용 

- 페놀(Phenol) – 방부제, 살균제 및 소독제이자 염료/피크르산/수지(레진) 제조에 사용 

- 모르폴린(Morpholine) – 고무 화학물질, 수지(레진) 및 염료 제조에 사용되는 중간물질 

-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 산화제 및 표백제 

- 아세톤(Acetone) – 다른 화학물질 제조에 사용되는 상업용 유기용제(Commercial solvent) 및 원료 

● 각 표준에는 화학물질 각각에 대한 최소 순도요건 및 최대 불순물 함량이 제시되어 있음. 

● 이와 같은 화학물질을 포함한 제품에는 적합성 증명을 위한 인증이 요구되고 기업들은 모든 관련 제품 포장에 BIS(Bureau of Indian Standards, 인도표준국) 마크를 부착해야 함. 

● 2월 10일, 인도 정부는 WTO에 6개 해당 표준에 대해 공지함. 했음. 베타 피콜린(Beta picoline) 및 아세톤(Acetone)에 관한 공지는 2월 7일에 함. 

● 본 표준은 채택일을 기준으로 6개월 후에 발효될 예정이나 아직 날짜는 미정임. 페놀(Phenol) 및 아세톤(Acetone) 관련 표준은 예외로, 관보에 본 사항을 게재한 날짜를 기준으로 91일 후부터 발효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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