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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성공적으로 실시 (환경생태망 2009.11.29)
  • 국가
    중국
  • 분야
    기타
  • 등록일
    2009.12.09
  • 출처
    EISCHINA
1년여의 실헙운행을 거쳐 중국 길림성의 大情字 유전은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는바 이로서 중국의 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 분야의 연구와 응용은 세계 선진대열에 오르게 되었다.

탄소 포집과 저장(CCS)라 함은 발전소, 철강공장, 화학공업공장 등 장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수집하여 각종 방법을 통해 저장함으로써 탄소가 대기 중에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일종의 기술이다. 이 기술은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첫째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데 세계적으로는 아직 대규모로 응용되지 못하고 있으며 단지 노르웨이, 미국 등 소수 국가에서만 이 기술을 응용하고 있다.

大情字 유전의 탄소 포집 및 저장 프로젝트는 국가 973계획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었다. 2008년에 중국석유그룹은 2억 위안의 과학연구경비를 투입하여 북경대학 등 대학교와 더불어 大情字 유전과 그 인근의 장춘 천연가스매장지에서 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의 연구를 실시했다.

주요 2가지 분야 기술을 연구했는데 그 하나는 유전시험구역에 5개의 주입정을 설치하는 것으로 이산화탄소 30만 톤을 주입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다른 하나는 장춘 천연가스매장지에서 채굴해 낸 천연가스를 분리 수집한 다음 수송관을 통해 유전에 주입하는 사업인데 지난 1년간의 실시를 거쳐 이산화탄소 1만 톤을 주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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