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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스타벅스(Starbucks), 2025년까지 폐기물 저감 위해 컵 쉐어(Cup Share) 프로그램 도입

● 스타벅스, 2025년까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3,840개 매장에서 컵 쉐어 프로그램 도입 계획  

● 6월 3일 스타벅스는 일회용 폐기물 저감을 위해 2025년까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Europe, the Middle East and Africa, EMEA)의 3,840개 매장에 재사용 가능한 '컵 쉐어' 프로그램 도입을 발표함

● 컵 쉐어 프로그램은 2030년 폐기물 5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벅스의 핵심적인 글로벌 공약의 일환으로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순환 경제 성장을 지향하는 회사의 포괄적인 전략으로, 그동안 종이컵 할증제 부과, 재사용 컵 할인 및 재사용 가능 컵 사용을 장려하여 폐기물 문제에 앞장서는 환경 단체들을 지원함 

● 해당 프로그램은 보증금제로 운영되며, 키오스크를 통하여 컵 반납 시 환불받을 수 있음

●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재사용 컵은 기존 컵보다 플라스틱 함량이 70% 적고, 독특한 단열 구조로 제조되어 스타벅스 모든 음료에서 사용 가능함

● 본 프로그램은 우선 영국, 프랑스, 독일 매장에서 몇 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2025년까지 EMEA 전 지역 43개국으로 확대할 방침임

 ※ 스타벅스의 2030 지속가능한 목표: 탄소 배출량 50% 저감, 직접 운영 및 커피 생산에 필요한 물 사용량 50% 감축, 폐기물 5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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