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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미국,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 사업 발표

● 백악관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수만 개를 창출하고 청정에너지 이용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음.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29일 동부 해안(East Coast)을 따라 해상 풍력 발전 사업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이를 통해 그동안 자국 내 동의를 구하기 위해 애쓴 재생에너지 자원 이용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힘. 

● 발표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3만 메가와트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기를 도입, 1,0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임. 이를 위해 애틀랜틱 코스트(Atlantic Coast)에서 프로젝트 인허가 작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며 뉴욕 및 뉴저지 연안 해상 개발을 준비할 예정임. 바이든 행정부는 해상 풍력 발전 사업에 30억 달러 규모의 연방 대출을 지원하고 항만 개선 사업에도 추가 자금을 투입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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