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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코카-콜라사, 미국에서 100%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 계획

● 코카-콜라사(Coca-Cola Co)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미국에서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용기에 음료를 담아 판매하겠다고 발표함. 

● 세계 최대 플라스틱 폐기물 생산자 중 하나로 비난을 받아온 코카-콜라사는 2년 전, 2030년까지 세계 시장에서 판매 중인 자사 음료 1개당 1개의 페트병이나 캔을 수거 및 재활용하겠다는 공약을 세움. 

● 이번 조치로 인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코카-콜라사는 북미 지역을 대상으로 자사가 새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비율이 2018년보다 20%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함. 

● Alpa Sutaria 코카-콜라사 부사장(Sustainability, North America Operating Unit 소속)은 “우리는 글로벌 플라스틱 위기와 관련해 자사가 가진 특별한 기회와 책임감을 동시에 절감한다”라고 말함. 

● 역시 최대 오염자로 꼽히는 네슬레(Nestle)와 펩시코(PepsiCo)도 패키지 재디자인 및 폐기물 감소를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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