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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인도, 2030년까지 이륜차 25~35% 전기화 전망

● 인도 내 이륜차 시장에서 전기차의 비중이 2030년까지 25~35%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이는 인도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소비자의 친환경 의식 제고 등의 영향 때문으로 파악됨

● 기업경영 종합서비스 제공기업 KPMG는 보고서 발간을 통해 2030년까지 인도 내 이륜차와 삼륜차 시장의 전기차 비중이 각각 25~35%와 65~75%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해당 보고서는 또한 승용차의 전기화에 따라 2030년까지 인도 내 개인용 차량의 10~15%, 상용차의 20~30%가 전기차일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전기 버스의 비중은 10~12%로 비교적 낮을 것으로 전망됨

● 이처럼 전기차 시장 확대를 가능하게 하는 요인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배터리 가격 감소, 소비자의 친환경 인식 개선, 정부의 전기차 정책 추진 등임. 인도 정부는 자국 내 배터리 제조 공장 설립 계획 등 전기차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 인도의 전기차 시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 이륜차와 삼륜차의 경우 전기 동력을 활용하는 것이 내부연소 엔진을 탑재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운영비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으므로, B2B 업계에서는 전기차 도입을 확대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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