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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러시아, 2024년까지 툴라 지역 고품질 식수 공급 수준 93% 목표

● 러시아 툴라(Tula)의 주택 및 공공 서비스 장관 올레크 듀체콥(Oleg Dyuchkov)에 따르면, 러시아 툴라 지역 물 공급 시스템의 현대화를 위해 2020년에 3억 2,200만 루블 이상의 예산이 할당될 예정임

● 장관의 발언에 의하면 2024년까지 식수 공급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되는 총 자금은 20억 루블 이상이 될 것이며, 이는 툴라 지역 인구의 고품질 식수 공급 수준을 93%로 끌어올릴 전망임

● 해당 지역에서는 상수도 시스템 개선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음. 2020~2021년에 걸쳐 진행되는 “깨끗한 물” 프로그램은 키몹스크(Kimovsk) 마을과 알레스냐(Aleshnya) 마을에 수처리 공장을 건설하고 베뇹스키(Venyovsky) 지역 내 그릿솝스키(Gritsovskiy)에는 정수 공장을 세울 예정임

● 2020년 “툴라 지역의 깨끗한 물” 프로그램에서는 14개 지방자치 당국의 40개의 관련 시설 건설 및 장비 설치를 목표로 함. 이를 위해 1억 6,350만 루블이 할당됨

● 국민 예산 프로그램에 따라 2020년에는 급수탑 수리, 상수도 네트워크 교체, 지하수 우물 자동화 등 소규모 거주지 내 33개 시설에 대한 조치가 시행될 예정임. 이를 위한 예산으로는 4,530만 루블이 할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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