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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탄자니아, 지역 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위생 프로젝트 실시

● 탄자니아 다레살람(Dar es Salaam)의 바라푸(Barafu), 음랄라쿠와(Mlalakuwa), 와일레스(Wailes) 세곳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위생 프로젝트를 실시함. 해당 프로젝트는 분뇨 슬러지 정화 서비스와 처리 시설을 통한 위생 문제 해결을 목표로 진행함

● 해당 프로젝트는 이피카라보건연구소(Ifakara Health Institute)와 브레멘해외연구개발협회(Bremen Overseas Research and Development Association, BORDA)가 함께 분산 폐수처리시스템(Decentralized Wastewater Treatment Systems)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3년간 진행함 

● 해당 기금은 영국 국제개발협회(United Kingdom Aid, UKAID)로부터 인간개발혁신기금(Human Development Innovation Fund, HDIF)과 연방경제협력개발부(The Federal Ministry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BMZ)를 통하여 지원받아 실시함

● BORDA는 분산 분뇨슬러지처리시설(Faecal Sludge Treatment Plants, FSTPs)와 분뇨슬러지 관리(Faecal Sludge Management, FSM) 운영장비와 차량을 지원함

● BORDA탄자니아 관리자 로라 브라이드 다비스(Ms. Laura Bright-Davies)에 따르면, 프로젝트는 도시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함. 다레살렘 인구의 약 5% 이하 주민만이 하수관망을 이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70~90%는 기본적인 위생서비스의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임

● 또한, 로라(Ms. Laura)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하여 지역의 환경과 위생이 개선될 것이며, 해당 처리 시스템을 통해 발생하는 바이오 가스로 기존의 삼림 벌채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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