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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바이오가스 품질 개선 시설에 도입될 3단계 막 분리기술, 미국 뉴욕 주에 소개될 예정

 

● 브라이트 바이오 메탄(Bright Biomethane)은 북미지사를 설립한 후, 거름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의 품질을 개선하는 첫 프로젝트를 뉴욕주 북서부 지역에서 시작할 계획임. 

●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브라이트 바이오 메탄은 재생 가능 천연가스(RNG : Renewable Natural Gas) 프로젝트가 미국 동부 지역 최초로 고효율성 3단계 막 분리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이며, 미국에서는 최초로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함.

● RNG 시스템 도입은 파트너사인 마틴 에너지 그룹(Martin Energy Group)이 진행하는 대규모 개조 프로젝트의 일환임. 해당 프로젝트에는 기존 소화조 5개 점검 및 열병합발전 기술을 브라이트사의 RNG 기술로 대체하는 작업을 포함함. 

● 해당 프로젝트는 150cfm에서 250cfm의 가스를 처리할 예정이며 천연가스를 대체하기 위해 비료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RNG로 정제하는 작업을 포함함.

● 브라이트는 모든 시설에 그리드 직접 주입 방식을 사용할 수 없어 가상 파이프라인을 사용한다고 설명함. 가상 파이프라인에는 가스가 고압으로 압축되어있어, 가스가 파이프라인으로 주입되는 지점인 그리드 진입 지점으로 가스를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음. 

 

* 3단계 막 분리기술

● 브라이트사는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려면 현존하는 막 중 선택도가 제일 높은 막을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함.

● 설명서에 따르면 3단계 막 조합으로 고품질의 바이오 메탄이 생산될 수 있으며 메탄 회수율의 최고치인 99.5% 이상이 보장됨.

● 브라이트사에 따르면, 특허 출원 중인 이 기술은 다른 단계에서 배출된 투과 가스를 재순환하여 최고의 효율성(>99.5%)뿐 아니라 메탄 유실률도 최저치 수준인 0.5 미만으로 유지할 수 있음.

● 해당 기술은 다른 유사 기술에 비해 회수율이 매우 높다고 브라이트사는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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