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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호세 재단(Jose Foundation), 환경 위험 관련 회의 기획 중

●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정부기관이자 중재 단체인 호세재단(Jose Foundation)은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Abuja) 시에서 지속가능한 개발, 지속가능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와 관련한 환경적 위험 및 명성에 관한 2일차 회의를 계획함. 

● 호세 재단의 대표인 마르틴스 압훌림헨 박사(Dr. Martins Abhulimhen)는 얼마 전 런던에서 전 영국 외교관이며 현재 영국 폭력범죄예방위원회의 신임 홍보국장인 앤드리아 찰스 피델리스 박사(Dr. Andrea Charles-Fidelis)와 MoU를 체결하며 이처럼 밝힘. 

- 압훌림헨 박사는 “우리의 목표는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며 모든 이해관계자가 즉각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현재 문제의 원인을 강조해 살펴보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라고 밝힘. 

- 또한, “국제 변호사이자 고문인 영국의 린다 스페딩 박사(Dr. Linda Spedding)가 이끄는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2일 차 회의를 최고 수준으로 기획할 수 있다”고 설명함. 

- 압훌림헨 박사는 “회의는 SDGs와 관련한 기속가능한 개발과 환경적 위험 및 기관 평가를 전체 주제로 한다”라고 이야기하며 “SDGs는 우리의 투자 과정을 위해서 그리고 기업, 투자자 및 사회를 조정해주는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즉, 기관과 프로젝트, 투자에 대한 적절한 위험 관리, 기업실사 및 거버넌스를 의미한다”라고 설명함.  

● 이 회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러한 목표, 정부와 사회기관이 관여된 연금 기금 제도를 위한 ‘환경-사회-거버넌스’의 3자 균형성장 등의 가치의 실질적 시행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음.  

● 회의에서 다루어질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은 국가별 연금 기금 제도에 대한 전문성을 조율하고 교환해 궁극적으로 공통된 정의와 기준을 낳을 수 있는 “국제적 수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International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MVO)”에 대한 협약임.  

● 윤리 및 지속가능한 개발도 다루어질 중요 의제 중 하나이며 이와 관련해 실질적 결과를 도출해 낼 방법들에 대한 논의는 워크숍 및 분과세션에서 진행될 예정임. 단체와 기업들의 모범 경영 도모와 평판을 통한 위험 관리 향상을 위한 도구로 비리 폭로 제도를 활용할 예정임. 

● 본 회의에는 부부처, 정부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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