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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중점협력 국가별 보고서_2018 모잠비크
  • 국가
    모잠비크
  • 분야
    기타
  • 등록일
    2019.11.22
  • 출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시장 현황 

 

환경시장 규모

모잠비크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2.8%로, 아프리카 국가들 중 비교적 낮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음(IMF 2017).

 

대기 분야

모잠비크 내 벌목으로 인한 내부 대기오염이 심각함. 여자와 어린아이들의 건강 위험 노출. 외부적 요인으로는 광산 산업이 있으며, 먼지, 항산화 황, 납, 비소화합물 등 문제가 됨.(KEITI 중점 협력국 선정 및 국별 현황, 2018) 

 

수질 분야 

2003년 모잠비크 상수도 보급률은 36.2% 수준이었으나, 2009년 56% 수준으로 증가함. 하지만 농촌지역에 적정수준의 농업용수, 생활용수,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계획은 가뭄과 홍수 등의 자연재해 발생으로 인해 차질이 생김.(KEITI 중점 협력국 선정 및 국별 현황, 2018) 

모잠비크는 2025년까지 도시에만 약 1,250만 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충분한 물 공급과 위생 서비스가 국가 발전에 필수 조건으로 등장함에 따라 모잠비크 상수도 공급 및 위생 시스템의 개선이 시급한 사안으로 등장했음. 현재 모잠비크의 위생시설은 용량은 물론 그 수도 매우 적은 실정임. 시스템 낙후도 심각한 수준이며, 서비스도 낮을 뿐만 아니라 부적절한 관리운영 유지 보수가 비일비재함. 위생환경이 열악한 주요 원인으로는 재원 부족을 꼽을 수 있음. 모잠비크의 위생시설 설치비율은 도시의 경우 55%, 지방의 경우 33%로 매우 낮은 수준임. (해외환경통합정보시스템 2014) 

 

폐기물 분야  

현재 모잠비크는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에 대한 경제적으로 타당한 메커니즘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 주거 밀집 지역에는 열악한 위생환경 및 폐기물처리 문제가 심각한 상황임. 또한, 공공화장실의 부족뿐 아니라 하수도 및 배수시설도 부족한 상황임. 개선된 하수도 시설 보급비율이 2003년 40%에서 2009년에 45%로 소폭 증가함. 인구의 상당수가 기본적인 위생관리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결국, 열악한 위생환경과 느슨한 폐기물 관리로 인하여 말라리아, 설사,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 질병의 확산으로 이어짐.(KEITI 중점 협력국 선정 및 국별 현황, 2018)

 

모잠비크 환경시장 특징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 위험이 높음. 모잠비크는 가뭄, 홍수, 태풍의 자연피해에 노출되는 경향으로, 또한 삼림 파괴가 큰 문제임. 연료 개발을 위한 나무 소비가 벌채보다 250배 정도 많으며, 2011년에는 상업적 벌목이 25% 이하로 이뤄지고 있음. 2000-2007년 천연자원 수출증가에 힘입어 평균 7%를 상회하는 높은 경제성장율을 유지함.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증가하는 등 환경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 환경관리를 위한 정책 및 제도의 미비와 환경기초시설의 부족 및 노후화, 처리기술력 부족과 환경관리 집행인력이 부족함(KEITI 중점 협력국 선정 및 국별 현황, 2018).

 

*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담당자
    관리자
  • 전화번호
    02) 2284-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