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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바이오에너지 분야 정책 및 산업 동향
  • 국가
    브라질
  • 분야
    환경지식 서비스
  • 등록일
    2019.06.07
  • 출처
    첨부파일 참조

[브라질 바이오에너지 분야 현황 요약]

 

브라질은 풍부한 사탕수수를 원료로 활용하는 덕분에 세계 최고의 원가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1970년대 중반부터 에탄올을 중심으로 하는 바이오연료 프로그램을 시작함

2004년에는 석유 수입의존도 완화 및 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바이오디젤에 대한 지원도 본격적으로 시작함. 국가바이오디젤생산 프로그램(National Biodiesel Production Program)에 따라 바이오디젤의 의무혼합제가 실시되었고, 에탄올과 마찬가지로 생산 및 판매에 각종 세제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음(*혼합비율은 20082%로 시작되었으며 2019년에는 10%로 상향조정)

라질은 2015년 기후변화 파리협약 COP21에 참여하였고 온실가스 감축 의무 이행을 위해 2015년까지 온실가스배출을 2025년까지 37%, 2030년까지 43% 줄이는 계획을 광물에너지부(Minister of Mines and Energy)에서 발표한 바 있음

- 해당 계획의 일환으로 브라질 정부는 브라질 에너지 기반 중 2030년까지 바이오연료 소비와 에탄올 공급을 늘려 바이오에너지 사용비율을 18%까지 올리기로 하는 RenovaBio Program을 도입함

최근 브라질의 바이오에탄올 산업은 국내 경기침체에 따라 사업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업들은 바이오에탄올사업 분야의 구조조정과 생산효율화 및 경비절감을 통해 경영 효율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정부는 지속적인 바이오에탄 의무혼합제도와 세금정책으로 지원하고 있음

브라질은 장기적으로 바이오에너지 분야의 경쟁력확보와 대규모 차세대 설비 투자 등이 요구되는
상황에 처해 있어 정부의 정책과 지원이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됨

 

  •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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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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