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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짐바브웨, 수원(水源)의 60% 이상이 오염

● UNICEF는 짐바브웨 내 식수원의 최소 60% 이상이 오염돼 대부분의 가족이 설사병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언급함. 

 

● UNICEF는 최근 발행한 짐바브웨 인도주의적 상황 보고서에서, 190만 명 이상의 짐바브웨 국민이 안전한 식수, 위생 및 청결 시설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밝힘.

 

● UNICEF 보고서는 “짐바브웨 내 수원 60%가 안전한 식수를 보급하지 못하고 있어 많은 가정이 오염된 식수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설사병 발병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지적함.

 

● 또 이런 현 상황은 2020년에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서에서 언급됨.  

 

● 참사를 피하기 위해 UNICEF는 짐바브웨 정부와 함께 많은 원조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인도주의적 대응 계획을 개정하는 중이라고 밝힘. 

 

● “2019년 중순쯤 개정된 인도주의적 요청서(Humanitarian Appeal)에 따르면 190만 명에게 안전한 식수, 위생 및 청결 시설이 필요하다. 하지만 짐바브웨가 직면한 문제들이 증가 중이며 2018~2019년 기간 동안 낮은 강수량을 만회해 줄 우기가 시작됨에 따라 해당 수치는 변경되어야 한다”라고 UNICEF에서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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