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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꽝찌성, 2025년까지 지역 내 에너지 중심지로 도약 추진

● 베트남 꽝찌성은 2020년까지 지역 내 에너지 중심지가 되기 위해 에너지 부문의 투자 유치에 더욱 힘쓰고 있다고 꽝찌성 인민위원회가 밝힘. 

● 풍력, 가스, 화력 발전이 우선순위라고 인민위원회 부회장인 응우옌 첸 친이 언급함.   

● 꽝찌성은 2025년까지 지역 내 모든 발전소의 총 발전용량을 5,000MW로 증가시킬 계획이며, 이 중 3,200MW는 풍력으로, 1,500MW는 태양력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올해 2월 기준으로 꽝찌성에는 총 7개의 풍력발전소가 가동 중이거나 곧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총 발전용량은 218MW가 될 것임. 꽝찌성 정부는 풍력발전소 28곳에 대한 투자를 허락했으며, 이로 인해 총 발전용량은 1,441MW가 될 예정임. 

●  또 총 354MW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 조성 프로젝트 6건이 이미 건설 중이거나 발주 중임. 

● 대규모 화력 발전 프로젝트 또한 꽝찌성에서 시작되었음. 이 중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는 태국의 EGAT International Company Limited에서 동남꽝찌경제구역(East-South Quảng Trị Economic Zone)에서 조성 중인 1,320MW 규모의 화력 발전소가 있음. 총 55조 베트남동(USD 23.6) 이상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제까지 꽝찌성에서 진행한 투자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임. 

● 러시아의 Gazprom사 역시 340MW 규모의 가스발전소를 조성 중이며, T&T Group은 1단계에서 1,200-1,500MW 규모의 LNG 발전소, 2단계에는 2,400-3,000MW 규모의 LNG 발전소 조성을 검토 중임.  

● 꽝찌성 지도자들은 지난 몇 년간 에너지 부문에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해왔다고 언급함. 또 행정개혁, 투자 환경 개선, 세금 혜택 및 토지임대 혜택 제공 등 기업 지원을 위한 과감한 대책을 도입함. 

● 또 정보 제공, 전자정부시스템, 공식 데이터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서비스도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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