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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그린레인 리뉴어블스(Greenlane Renewables)社,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내 바이오가스 설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계약 체결

● 캐나다 바이오가스 회사인 그린레인 리뉴어블스(Greenlane Renewables, 이하 그린레인)가 미국 캘리포니아 내 한 고객과 매립지 가스를 재생천연가스로 전환하는 830만 달러(740만 유로) 규모의 바이오가스 설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계약을 맺음.

● 그린레인은 100% 자회사인 북미 그린레인 바이오가스(Greenlane Biogas North America)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으며 기밀 유지를 위해 고객은 밝히지 않음. 고객이 제출한 서류의 승인 및 허가가 완료되면 프로젝트에 대한 엔지니어링 작업이 착수될 것임. 시기는 2020년 중반쯤으로 예상함.

● 새로운 시설에서는 분당 1,600ft3의 매립지 가스를 처리해 약 97% 순수 바이오메탄 또는 연간 약 360,000영국열량단위(British thermal unit, MMBTU)의 청정 재생천연가스를 생산할 것임. 이 천연가스는 남 캘리포니아 가스회사(The Southern California Gas Company, 이하 SoCalGas)가 소유 및 운영하는 지역 가스 유통망의 파이프라인으로 직접 주입될 것임. 바이오가스 설비 업그레이드에는 바이오가스에서 불순물을 식별 및 제거하는 과정과 파이프라인 규격에 맞는 바이오메탄을 생산하기 위해 메탄에서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과정이 추가됨.

- 그린레인의 최고경영자이자 회장인 브래드 도빌(Brad Douville)은 “이 프로젝트는 그린레인의 안정적인 선진 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우리의 기술은 매립지에서의 100% 메탄 포집을 목표로 한다. 매립지에서 포집한 메탄은 SoCalGas의 엄격한 Rule 30 가스 품질 규격에 맞춰 처리된 후 SoCalGas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으로 보내져 공정에서 배출된 잔류가스와 천연가스와 섞어 현장 전력 생산에 사용됨. 이는 환경에 도움이 되며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이득이다.” 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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