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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자치환경부(Ministry of Municipality and Environment), 건설폐기물 재활용 위해 국영 광물자원회사 QPMC와 협력

● 카타르 자치환경부(Ministry of Municipality and Environment, 이하 MME)는 국영 광물자원회사인 QPMC(Qatar Primary Materials Company)와 라우다트 라쉬드(Rawdat Rashed) 매립지의 건설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협력 계약서를 체결함. 

● 본 계약서는 MME 공공서비스부문 차관 사파르 무바락 알 사피(Safar Mubarak al-Shafi)와 QPMC CEO 에싸 모하메드 알리 칼다리(Essa Mohamed Ali Kaldari)가 체결함. 

- 알 사피 차관은 라우다트 라쉬드 매립지의 건설폐기물을 처리하고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지속가능성과 환경보존을 위한 자치환경부의 노력의 중추적인 부분인 지역 재건과 청소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건설폐기물 등 다른 도시 폐기물도 처리하고 재활용하는 방침도 진행 예정이라고 덧붙임. 

- 알 사피 차관은 이번 계약이 "'2030 카타르 국가 비전(Qatar National Vision 2030)'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건설폐기물 처리에 대한 카타르의 노력이 질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며 해당 분야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함. 

- 알 사피 차관은 "라우다트 라쉬드 매립지 청소와 재건 이외에도, 건설폐기물을 처리하고 기타 인프라 및 건설 프로젝트에 사용가능한 소재로 만드는 작업 등 폐기물 재활용과 처리에 민간부문 참여를 유도해 지역사회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계약의 목표"라고 설명함.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정부부처는 추후 다른 프로젝트에 민간부문의 기술력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덧붙임. 또한, "미가공 폐기물 등 여러 자연 재원의 활용을 줄여 매립지 주변에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기도 하다"고 설명함. 

- 알 사피 차관은 "7백만m2에 걸친 라우다트 라쉬드 매립지에는 약 4천만 톤의 복합 건설폐기물이 매립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며, "지역 건설현장의 요구를 잘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함. 또한, "MME는 모든 종류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통합적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힘. 

- "그렇기 때문에, 본 계약은 2022년까지 지속가능성과 환경보존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 중 일부"라고 밝히기도 함. 알 사피 차관은 "MME의 활동을 통해 카타르 정부는 도시 폐기물 재활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고형 폐기물을 처리해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특별한 시설도 건설한 바 있다"고 이야기함. 

- 알 사피 차관은 "정부부처와 QPMC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환경 안전과 지속가능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함. 또한, "이와 같은 협력을 통해 지역 시장에 지역 내 원료를 공급하며 카타르의 자연자원을 보존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함. 

- QPMC 칼다리 CEO는 이번 계약은 “우리와 MME의 지속적인 조율의 결과이며, 자연을 보존하고 라우다트 라쉬드 매립지의 건설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건설 및 산업부문이 필요로 하는 원자재롤 제공하며 2030 카타르 국가 비전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함. 또한, 건설폐기물 재활용 프로젝트는 기업 및 다른 기관에 원자재를 공급하고 건설 및 다른 업계의 뚜렷한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전국적으로 여러 업계에 원자재를 공급할 수 있는 재활용 분야의 질적인 변화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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