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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멕시코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 댐이 지속 가능한 해결책 될 수 있어

● 멕시코의 원주민 공동체 42%는 유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에 대한 접근성이 전혀 없음. 물 공급 부족 문제와 반건조 및 건조 지역의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인 대안으로 지하 댐 건설이 제시되고 있음. 

- 프레사스 바호 티에라(Presas Bajo Tierra) 프로젝트 책임자 미구엘 알바레즈 산체즈(Miguel Alvarez Sánchez)는 "수문지질학에서 이미 특허받은 이러한 기술은 멕시코 내 가장 빈곤한 공동체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내 대도시가 향후 20~25년 사이 물 위기를 직면할 수 있다는 징후들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함.

- 사회단체 멕시캄포(Mexicampo)와의 인터뷰를 통해, 산체즈는 "현재 수자원의 35%는 강에서 얻어지며, 635개의 대수층 지역에서 얻어지는 수자원의 30%는 농업 및 도시 지역에서만 활용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이러한 배경 하에, "지하 댐 건설은 멕시코의 수자원을 활용, 개선 및 관리하고 지속적인 사용을 가능케 한다"고 덧붙임. 

- 또한, 산체즈는 "물이 흐를 수 있는 투과성 기질의 토지에 건설되는 방수 장벽인 지하댐은 물이 멈추고 보관되며 통제되는 부분에 지지대를 만들어 고정되고 물을 추출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함. 더불어, "수집된 물은 다공성 환경인 대수층 위에 놓여져 재충전되며 추출되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 댐, 우물, 온천, 습지 등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함. "지하댐 설계, 건설 및 관리 전문가인 산체즈는 시설의 수명은 건설에 사용된 요소들에 달려있으며 80~90년 사이 품질이 저하될 수 있는 철이 가장 취약하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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