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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클린 에너지(Aries Clean Energy), 미국에서 가스화 주류 주도
  • 국가
    미국
  • 분야
    지속가능 환경자원
  • 등록일
    2019.12.18
  • 출처
    아리스 클린 에너지(Aries Clean Energy), 미국에서 가스화 주류 주도

● 가스화는 신기술이 아닌 수 년 간 존재해 온 기술이지만 폐기물 열처리에 관해서는,  대개 다른 기술들이 선호되어옴.  하지만, 테네시주 프랭클린 소재 아리스 클린 에너지(Aries Clean Energy)는 유동층(fluidised bed)과 다운드래프트(downdraft) 가스화 기술로 변화를 도모하고자 함. 

● 2010년 설립된 아리스 클린 에너지는 초기에 PHG 에너지로 알려졌으며, 미국 동남부에 위치한 벽돌 제조공장에 12개 가스화 장치를 설치해 가마에서 사용하는 바이오매스로부터 합성 가스를 제공함. 

-  “아리스 클린 에너지는 다운드래프트 가스화 기술과 유동층 기술 두 가지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그레그 바파리스(Greg Bafalis) 회장이 설명함. 그 중 다운드래프트 기술은 어소시에이티드 피직스 오브 어메리카(Associated Physics of America)라는 회사가 개발했으며, 이 회사는 다양한 소규모 유닛을 건설해 매일 8톤을 생산함. 또한, 발생로 가스( producer gas)를 만들고 다시 벽돌 가마에 넣는 목재칩을 주로 사용함.  

● 대공황(Great Recession) 당시,  건설 및 벽돌 생산 산업이 중단되고 천연 가스의 가격은 급락함. 당시, 이 회사는 다른 회사 및 지방 자치제에 기술을 배치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매립지로 버려지는 폐기물을 줄이며 녹색 에너지를 만들기 시작함. 

● 그 후 2016년, PHG라는 사명을 그대로 사용한 이 회사는 테네시주 레버넌(Lebanon)에 세계 최대 다운드래프트 가스화 장치를 건설함. 일 최대 64톤이 처리 가능한 시설로, 매년 매립지로부터 8,000톤 이상의 녹림, 목재팰릿, 레버넌 시의 침전물, 타이어 등의 재료를 전환하여 재사용함.  

- 바파리스 회장은 “위 시설은 명목상으로 일 64톤을 처리 규모 시설이다. 우리는 이 시설을 테너시주 레버넌 시의 폐수 처리 시설에 건설했다”라고  설명함. “2016년에 활성화된 시설로 현재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자동차 제조 공장 등의 팰릿을 포함한 도시 폐목재를 처리해 폐수 처리 시설에서 사용되는 약 300kW의 전기를 생산한다”고 덧붙임.  

● 또한, 바파리스 회장은 다운드래프트 가스화 시설이 가스화 기술 중 가장 덜 복잡하지만 가장 생산적인 시설이라고 설명함. 100년 넘게 사용되었지만 유일한 문제는 시설의 단순 확장을 제한하는 내부 기계 구조라고 이야기함. 하지만, 이 회사는 특허 기술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며 가스화 시설 내 가동부의 숫자를 줄이며 굉장히 단순하게 만듦.

● 2017년, PHG는 사명을 아리스 클린 에너지로 바꾸어 청정에너지 회사로의 진화를 반영할 뿐만 아니라 폐목재, 바이오 고형물, 타이어 조각을 청정하게 전기로 전환해 산업 및 지자체를 위한 다수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보유하는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 업체임을 강조함. 

- “기존 사명인 PHG 에너지는 과거 기본적으로 산업 연료 가스 변환 시설을 제공했을 당시에는 효과적이었다.”며, “아리스 클린 에너지라는 새로운 사명이 오늘날의 제품 라인과 미래 방향성을 더 잘 나타낸다”라고 바파리스 회장은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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