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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 Energy社, 이집트에서 폐기물 에너지화 MOU 체결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인 FAS 에너지(FAS Energy)와 중동의 부동산 투자 전문 기업인 그의 자회사, 마라케즈(MARAKEZ)는 이집트 주택부(Ministry of Housing)와 폐기물 에너지화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함. 

- 주택부는 신도시청(New Urban Communities Authority, NUCA) 산하기관임. NUCA의 임무는 지역사회 안정과 경제 번영을 위해 새로운 주민 센터(civil centre)를 세워 나일 계곡(Nile valley)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주민들을 분산시키는 것임. 

● FAS 에너지는 파와즈 알호케어 그룹(Fawaz AlHokair Group)의 재생에너지 관련 자회사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함. 

● 미화 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100MW 용량의 발전소는 뉴카이로, 엘 쇼루크(El Shorouk) 바드르시(Badr City), 10번째 라마단(10th of Ramadan)을 포함해 카이로 동부에 위치한 도시와 NUCA의 관할 구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계약에 따라 FAS 에너지는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 환경 및 금융 연구를 진행할 계획임. 

● 이는 이집트 전력 발전 분야에서 추진한 2번째 FAS 프로젝트로, 1번째 프로젝트는 올해 초 착수한, 1억 달러를 투자한 50MW의 벤반 태양광 단지(Benban Solar Park: 아스완에 위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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